입시 칼럼
탐구는 많이 했는데, 왜 학생부는 평범할까요?
학부모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탐구는 정말 많이 했는데, 왜 학생부가 평범해 보이죠?” 활동의 양이 부족한 학생은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활동이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 학생부종합
- 종적 연결성
- 약 8분

이 글의 핵심
대학은 활동의 ‘개수’보다 3년을 관통하는 ‘축’을 봅니다.
대학은 ‘개수’가 아니라 ‘축’을 봅니다
대학의 평가기준은 개별 활동의 우수성보다 활동 간의 종적 발전을 봅니다. 1학년의 탐구가 2학년에서 어떻게 심화되었고, 그것이 3학년의 진로 방향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 이 하나의 축이 보이지 않으면 열 개의 활동도 열 개의 점으로 남습니다.
진단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열정스토리는 처방 전에 진단을 합니다. 활동 간 연결성이 어디서 끊어졌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다음 학기 활동도 또 하나의 점이 될 뿐입니다. 진단 → 처방 → 실행 → 재진단. 한 학기의 활동이 다음 학기의 근거가 되도록 설계하는 것이 학생부 종합병원의 방식입니다.
1학년
방향을 잡고 첫 탐구를 깊게
2학년
1학년 탐구의 다음 질문으로 심화
3학년
3년의 축을 면접에서 말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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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 분석
2027 주요 대학 학종 평가요소 변화
설명회
예비 고1 학부모 설명회 · 10/12
성공 사례
일반고 1.25등급, 서울대 경제학부
